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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ENBADA™

ZENO 2019. 3.14 본문

rinozeno™

ZENO 2019. 3.14

ZENBADA 2019. 5. 3. 18:17

금년도 자동차 보험(하이카)을 미리 새로 들었다. 2019년 4월12일 부터 보험의 시작일인데 자동차 보험료가 전체적을 많이 올랐더구나., 자동차 CC가 높을 차를 기준으로 다른 보험사들도 전부 다 올랐다고 하더군..(참고로 지난번 단기특약 누적금액이 30만워네 육박..쩝) 지난번 꺼에 대한 마일리지는 15,000km 이하를 뛰면 3천에 36% 할인 5천km. 1만km 할인 등이 있는데, 이번에 보니 17,000km 정도 달렸더군.. ㅠㅠ.. 그 이전에는 5천키로~7천키로 정도 였는데.. 1만키로 이상을 더 달린듯.. 할인혜택도 못받는다. 쩝... (누가 이렇게 달린거야?????)

날이 오늘(수요일)은 맑기는 하였지만 꽃샘추위라서 그런지, 바람불고~ 많이 쌀쌀하기도 했는데, 네가 훈련하는 것은 어땠는지.. 밖을 잠시 왔다갔다 했는데, 손이 시릴 정도의 쌀쌀함 이라서~ 이번 주 내내는 날이 제법 쌀쌀할 듯 하구나. 목요일과 금요일은 흐리고 주말 전에 눈비 소식이 있으며, 다음 주 월요일 까지 최저기온이 영하를 넘나드는 꽃샘추위가 계속될 듯 하기도 해! 네가 건강하게 잘 이겨내야 할텐데..

은찬이는 어제 수료식을 잘 했는지 모르겠네, 육군훈련소 알리미에서 찾아보니,. 논산에 있는 육군 항공학교로 후반기 교육을 가는 것 같네, 교육기간은 3월14일부터 교육소 입소 후 4숼 4일 퇴소를 하는 거로 되어있는데, 3주 동안의 교육을 받는 것 같네, 정진이 너는 2주의 교육이니까~ 공교롭게도(신기하게도?) 수료 날짜는 둘이 같은 것 같네..^^ 그나저나 박준영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?? 전혀 일상이 드러나지 않는데..

마미하고 너 수료식 했을 때, 먹거리 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있어. 어떻게 할까? 뭐를 준비할까? 인터넷에 근처 여기저기 뒤지고, 쉬기는 해야하는데 고기고 뭐고 준비해서 만들어 먹는 것 보다~ (기본적인 것을 쌓아가서 먹고~) 근처에 돌아 니기도 면서 밥과 먹고 싶은 거 사먹는게 어떨까?(기본적인 거는 싸가고 말이야..) 돌아다니고 싶기도 할텐데.. 나도 그게 좋을 것 같다고는 얘기했지.. 그리고 숙소에 와서 좀 쉬고.. // 뭘 어떻게 할지는 마미하고 통화를 하렴~

오늘은 조금 일찍 퇴근을 하고 운동을 갔다 오긴 했는데, 무슨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.. 그런데 운동들을 참 열심히들 하네.. 나는 체력이 방전(?)되어서 몸만 풀다가 왔는데.. 사실 너하고 얘기했는 생활패턴은 아침 5시~5시반 정도에 기상하고, 운동하고 와서 밥먹고 출근하여 체력과 일상을 가열차고 능동적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는데, 컨디션이 훅~ 떨어지곤 해서 저녁에 운동하고 주말에 중점적으로 강화훈련을 하는 거로 대체를 하고 있는데.. 기초체력은 쉽게 오르지를 않는구나. 암튼 장기적으로는 그와 같이 나의 패턴을 꼭 만들어야 겠다. 지금할 수 없으면 평생 못하는 나이인 만큼.. ^^;;.... 젊은 친구들 남녀~ 정말 가열차게 운동하더군, 쭉쭉빵빵 울큰불큰~ 나도 20대에는 동갑들 중에 최고의 체력과 몸매였는데.. 우리 그렇게 튼튼하게 살자.. 사는 동안..♥

각개전투훈련은 거의 마무리 된 것은 아닐까? 금요일에 행군이 있다고 마미가 그러던데.. 정말 잘하길 바래.. 아침 저녁으로 은근히 쌀쌀하니까. 장갑같은게 있으면 꼭 끼는게 좋을 것도 같은데, 피부도 보호를 하지만, 더운거와 상관없이 체온에 안전성과 관련이 있거든.. 한달이 지났으니 월급은 받았겠지? 교통비도? 얼마를 받았을까?.. / 너에게 갈때는 핸드폰은 가지고 갈께, 노트북도 가지고 갈까? 네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 이것저것 가지고는 갈께.. 혹시라도 필요한게 있으면, 체크해놓았다가 전화 통화시에 쫘~~~악 얘기해주렴.. 알았지?

정진아. 저녁에 자기전에 기도를 꼭 하고 자렴.. 일종의 짦은 명상이라 생각하고 기도하고, 자기를 돌아보고 자렴. 잘 자고~ 이제는 읽기도 힘든 이 편지의 글도 몇일 안남았지? 하하.. 사랑한다 나의 아들.. 빠이~ 빠이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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